👑기록의 주인은 게임 회사 사장
유일하게 반복 왕복하는 잠수정 리미팅 팩터, 2019년 베스코보가 바닥을 열었고, 2022년 밸브(스팀)의 게이브 뉴웰(Inkfish)이 배를 통째로 인수했다. 좌석은 $75만에 팔렸다.
유일하게 반복 왕복하는 잠수정 리미팅 팩터, 2019년 베스코보가 바닥을 열었고, 2022년 밸브(스팀)의 게이브 뉴웰(Inkfish)이 배를 통째로 인수했다. 좌석은 $75만에 팔렸다.
90mm 티타늄 구체가 약 1,070기압을 견딘다. 진짜 해자는 착저가 아니라 "상업 인증을 받고 반복 운항"하는 것, 이걸 하는 배는 지구에 사실상 하나다.
중국 펀더우저(10,909m·2020)는 국가 프로젝트로 착저했다. 카메론(2012)은 단독 1회, 트리에스테(1960)는 최초 1회, 반복·상업 운항은 아직 아무도 못 따라왔다.
이제 경쟁의 판이 바뀌었다, 누가 먼저 닿느냐가 아니라 누가 바닥의 단괴를 캐느냐. 중국은 심해 함대를 늘리고, 기업들은 채굴 로봇을 시험 중이다.
유엔해양법(UNCLOS): 공해 심해저는 인류 공동의 것, 소유 금지. 대신 ISA가 탐사계약 31건을 20개국에 나눠줬다(한국 포함). 미국은 비준을 안 해서, 2025년 심해채굴사 TMC(반도체 TSMC 아님)가 미국법 우회를 시도하며 판이 흔들리는 중.
바닥은 약 1,070기압, 손톱 위 코끼리 떼. 빛은 0인데 생명은 있다. 그리고 그 위로 인터넷의 95%가 달린다. 심해는 비어 있지 않다.
DEPTH 10,935 M · 약 1,070기압 · 방문자 27명
🇺🇸 리미팅 팩터 · DSV Limiting Factor · Inkfish(게이브 뉴웰)
"어떻게, 몇 명이, 얼마를 써서, 얼마를 버나". 전부 공개 자료 기준.
달을 밟은 사람(12명)을 최근에야 추월했다. 2019년까지는 단 3명, 베스코보의 반복 왕복 이후 문이 열렸다.
리미팅 팩터 동승 관광의 좌석 가격. 잠수정 자체는 2022년 밸브(스팀) 창업자 게이브 뉴웰의 Inkfish가 통째로 사갔다.
UNCLOS, 공해 심해저는 "인류 공동유산"이라 어느 나라도 소유 불가. 대신 ISA가 탐사계약 31건을 20개국에 배급했다. 한국도 2001년부터 CCZ 광구 보유.
CCZ 4~6km 바닥에 니켈·코발트·망간 단괴가 깔려 있다. 심해채굴사 TMC(더 메탈스 컴퍼니, 반도체 TSMC와 다른 회사) 등이 캐려 하고, 2025년엔 ISA를 우회해 미국법으로 가려다 국제 충돌이 났다.
초심해 시추선 대여료가 하루 $45만~54만(가동률 97%). 인터넷 케이블 부설선은 지구에 약 60척뿐, 4개사가 시장 90%+를 쥐고, 예약 대기가 년 단위다.
28일을 가압 캡슐에서 먹고 자며 해저 작업, 하루 $1,400~1,900, 연 $15만~20만+. 심해 로봇(ROV) 조종사·케이블선 승조원이 그 뒤를 잇는 심해의 월급쟁이들이다.
국제 인터넷 트래픽의 95% 이상이 해저 광케이블(~140만km)로 흐른다. 구글·메타·MS·아마존이 그 대역폭의 약 70%를 쥐고 있다.
10m 내려갈 때마다 +1기압. 바닥에선 손톱 위에 코끼리 떼를 올린 무게다. 이걸 90mm 티타늄 구가 견딘다.
이 극한의 주인은 돈을 어떻게 버나. 상장사는 실측 재무, 비상장은 미공개·추정(라벨 표시).
상장했지만 아직 못 캐서 매출은 사실상 0. 2024 순손실 $81.9M.
TMC 2024 연간실적(SEC). 심해 단괴를 캐려는 회사지, 아직 버는 회사가 아니다.
기록 보유 잠수정의 주인은 밸브 창업자. 개인 소유라 재무 미공개.
게임 회사 밸브의 게이브 뉴웰 개인 소유. 공개 재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