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자본의 한국 장악 · 도시에
🇰🇷 위메이드→🇨🇳 네오펄스 (홍콩 솅송인베스트먼트)
게임 (미르 IP·위믹스 코인) · 중국(홍콩계) 자본이 2026.06 (계약 — 10월 잔금 후 완료 예정)에 인수
인수2026.06 (계약 — 10월 잔금 후 완료 예정)
거래 규모약 9,200억원 (Bloomberg, 위메이드 기업가치 ~6억$)
지분박관호 의장 39.33%(1,335만738주) 전량
출처 등급◆ 검증(공시·거래소·법원)◇ 보도(언론 다출처)◯ 추정·미확정☐ 미공개
📺 1분 브리핑
'위믹스 유통량 조작' 장현국 전 대표 불구속 기소 · 연합뉴스TV
🐙 어떻게 장악해왔나
2000
박관호, 위메이드 창업 ◇
액토즈소프트 핵심 개발진이던 박관호가 독립해 위메이드를 설립했다.
출처: 비즈니스포스트
2001
미르의전설2 중국 대박 ◇
미르의전설2를 출시·중국 진출해 폭발적으로 성공하며 한국 게임 한류의 상징이 됐다.
출처: 전자신문
2001~
미르 IP·로열티 분쟁 시작 ◇
IP 공동소유사 액토즈소프트, 중국 라이선스(샨다)와 저작권·로열티 분쟁이 20년 넘게 이어졌다.
출처: 경향신문
2020
위믹스(WEMIX) 발행 ◇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를 론칭하고 코인을 발행하며 P2E 게임 생태계를 추진했다.
출처: 블로터
2022.12
위믹스 1차 상장폐지 사태 ◆
유통량 정보 문제로 닥사(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가 거래종료 결정, 법원 가처분 기각으로 12월 거래가 종료됐다(장현국 대표).
출처: 세계일보
2025.05
위믹스 2차 상장폐지 ◆
약 88억원 해킹과 늑장공시 끝에 닥사가 다시 상장폐지를 결정, 사상 첫 재상폐로 6월 거래가 종료됐다.
출처: 뉴스1
2026.06
박관호, 중국계 자본에 지분 전량 매각 ◇
박관호 의장이 39.33% 전량을 약 9,200억원에 홍콩 솅송인베스트먼트 소유 네오펄스에 매각 계약, 위메이드가 사실상 중국 자본으로 넘어갔다.
출처: 헤럴드경제·Bloomberg
🧬 지분구조
네오펄스 (홍콩 솅송 100%) 약 40.25% ◇ 거래 완료 시 기존분 포함 최대주주. 알리바바·중국 게임사와 관계
박관호 (창업자) 0% ◇ 39.33% 전량 매각, 10/30 잔금 후 경영진 교체 예정
기타 주주 공개 안 됨 ☐ 소액주주 등 잔여 유통주식
🌾 원재료 소싱 ◇
원재료 없는 게임사 — 수익원은 미르(IP) 로열티·자체 게임 매출과 위믹스(WEMIX) 코인 기반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 정부·규제 관계 ◇
외국인의 국내 게임사·콘텐츠 IP 인수 — 미르 IP의 사실상 중국 자본 이전이 갖는 의미가 부각됐다. 위믹스는 가상자산으로 닥사 자율규제(정부 직접 인허가 아님) 대상이 돼 2022·2025 두 차례 국내 상장폐지를 겪었다.
출처 헤럴드경제 — 사실상 중국자본으로전자신문 — 미르 IP 중국계 자본 품으로Bloomberg — NeoPulse-Led Group to Acquire Wemade Stake뉴스1 — 위믹스 2025 재상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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