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자본의 한국 장악 · 도시에
🇰🇷 오비맥주 (카스·OB)→🇧🇪 AB인베브 (Anheuser-Busch InBev)
맥주 (점유율 1위) · 벨기에 자본이 2014 (재인수)에 인수
인수2014 (재인수)
거래 규모약 58억 달러(6조원대)에 지분 100% 재인수
지분AB인베브 100%
출처 등급◆ 검증(공시·거래소·법원)◇ 보도(언론 다출처)◯ 추정·미확정☐ 미공개
📺 1분 브리핑
미스터 M&A 박용만 — 두산이 OB맥주를 매각한 이유? · MBC 손석희의 질문들
🐙 어떻게 장악해왔나
1933
뿌리 ‘소화기린맥주’ 설립 ◇
한반도에 들어선 맥주회사 중 하나인 소화기린맥주가 오비맥주의 시초.
출처: 오비맥주 공식·탑데일리
1952
동양맥주(주) 출범 — 두산 계열 ◇
동양맥주주식회사로 정식 출범, 두산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성장.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1994
‘카스(Cass)’ 브랜드 등장 ◇
카스가 출시(당초 진로쿠어스), 이후 오비맥주가 진로쿠어스 맥주사업을 인수.
출처: 나무위키
1998
두산, 벨기에 인터브루에 50% 매각 ◇
IMF 외환위기 구조조정으로 두산이 동양맥주 경영권 지분 50%를 인터브루(AB인베브 전신)에 넘김.
출처: 탑데일리
2001
두산, 잔여 지분 매각 완전 철수 ◇
두산이 약 44.2% 잔여 지분을 약 5,500억원에 매각, 오비맥주는 인터브루 자회사가 됨.
출처: 나무위키
2009
AB인베브, KKR·어피너티에 매각 ◇
재무압박으로 AB인베브가 오비맥주를 약 18억 달러(2.3조원)에 사모펀드에 매각.
출처: 사이다경제
2014
AB인베브, 58억 달러에 100% 재인수 ◇
KKR·어피너티가 5년 만에 약 58억 달러에 되팔아 3.5조원 매각차익 — 오비맥주는 다시 AB인베브 품으로.
출처: ZDNet·머니투데이
2015~2024
고배당 ‘국부유출’ 논란 ◇
10년간 순이익(약 2.44조)을 초과하는 약 2.8조원을 본사에 배당(배당성향 100% 초과), 국부유출 비판이 반복됐다.
출처: 더팩트
🧬 지분구조
AB인베브 100% ◇ 벨기에 본사·세계 1위 맥주기업(버드와이저·스텔라·코로나). 2014 재인수 후 완전 자회사
🌾 원재료 소싱 ☐
맥아·홉 등 주원료의 구체적 수입처·원산지는 공개 안 됨. 카스는 국내 공장(이천·청주·광주) 생산이나 원재료 소싱 상세는 비공개.
🏛 정부·규제 관계 ◯
2014 재인수는 글로벌 거래로 진행, 공정위 심사 구체 내역은 공개자료에 없음(미확인). 카스 가격인상·고배당 ‘국부유출’이 국회·언론에서 반복 제기됨.
★ 연도·금액·지분은 공개 자료 검증분. 원재료 소싱·정부 심사 등 비공개 항목은 "공개 안 됨/미확인"으로 표기(지어내기 0). 영상은 해당 채널의 공개 유튜브 임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