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 마루노우치·롯폰기·시부야
건물 핀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소유 기업·주가·뉴스로. — 카메라로 비추면 정보가 뜨는 그 경험의 정지-사진판(v0).
📍 도쿄 — 구역마다 주인 거인이 다르다. 마루노우치=미쓰비시 지쇼(三菱村), 롯폰기·아자부다이=모리빌딩, 미드타운=미쓰이 부동산, 시부야=도큐·JR.
14개 랜드마크 중 5곳은 간판 ≠ 건물주 — 입주 기업이 아니라 펀드·리츠·정부·외국자본이 쥐었다.
스카이라인 사진 + 핀은 준비 중 — 아래 소유·사건 데이터는 이미 검증 완료. 이미지가 들어오면 사진 위 핀으로 승급됩니다.
건물 · 소유주
14개 · 검증 데이터아자부다이 힐스 모리 JP타워 麻布台ヒルズ 森JPタワー
◆ 단독 소유★소유 = 모리빌딩(비상장 가족기업). 약 6,400억 엔을 들여 2023년 11월 개업한 330m·64층 — 아베노 하루카스를 제친 일본 최고층 빌딩으로, 모리빌딩이 롯폰기에 이어 아자부다이까지 지배하는 미나토구 재개발의 정점.
- 2023 일본 최고층 빌딩 등극 · 330m·64층, 11월 24일 개업 — 오사카 아베노 하루카스를 추월해 일본·도쿄 최고층. ↗
롯폰기 힐스 모리 타워 六本木ヒルズ 森タワー
◆ 단독 소유소유·운영 = 모리빌딩. 부동산 거물 모리 미노루가 2003년 완공한 238m·54층 복합단지의 중심 — 모리빌딩 "Hills" 브랜드 대표작이자 롯폰기를 지배하는 비상장 가족기업의 상징.
- 2003 롯폰기 힐스 완공 · 238m·54층, 모리빌딩의 대표 "Hills" 재개발 프로젝트로 개장. ↗
도쿄 타워 東京タワー
◆ 운영사★소유·운영 = 닛폰 전파탑(현 도쿄타워 주식회사, 비상장). 마에다 히사키치가 세워 1958년 준공한 333m 전파탑으로, 당시 세계 최고 자립식 타워였다. (방송사 닛폰테레비와는 다른 회사.)
- 1958 도쿄 타워 준공 · 333m, 12월 23일 일반 개방 — 당시 세계 최고 자립식 타워. ↗
Tokyo Metropolitan Government Building 도쿄도청, 단게 겐조의 신주쿠 쌍둥이 탑
◆ 정부 소유도쿄도가 소유·사용하는 도청사로 공공 예산 약 1,570억 엔이 투입됐다. 건축가 단게 겐조가 집적회로와 고딕 대성당을 연상시키는 형태로 설계해 1990년 완공, 1991년 업무를 시작했다. 45층(약 202m) 남·북 두 전망대를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 1991 단게 겐조 설계로 개청 · 건축가 단게 겐조가 집적회로와 고딕 대성당을 연상시키는 형태로 설계했고 공공 예산 약 1,570억 엔이 들었다. 1990년 말 완공 후 1991년 업무를 개시했다. ↗
- 1991 무료 전망대 개방 · 제1본청사 45층(약 202m)에 남·북 두 전망대를 두고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며, 카페와 기념품점을 함께 운영한다. ↗
Tokyo Imperial Palace (Kokyo) 황거, 옛 에도성 터의 천황 거처
◆ 정부 소유천황의 주 거처로 일본국(국가) 소유이며 실무 관리는 궁내청이 맡는다. 부지는 도쿠가와 막부의 본거지였던 옛 에도성 자리로, 1868년 막부가 무너지고 수도와 황실이 교토에서 도쿄로 옮겨오면서 천황의 거처가 됐다. 동쪽 정원을 뺀 본궁역은 원칙적으로 비공개이고 예약 가이드 투어로 일부만 볼 수 있다.
- 1603 에도성, 막부의 본거지 · 1603년부터 1867년까지 일본을 통치한 도쿠가와 쇼군의 거성이 지금의 황거 자리인 에도성이었다. ↗
- 1868 황실이 교토에서 도쿄로 이전 · 1868년 막부가 무너지면서 수도와 천황의 거처가 교토에서 도쿄(에도)로 옮겨졌고, 옛 에도성 터가 황거가 됐다. ↗
Tokyo Dome 도쿄돔, 요미우리 자이언츠 홈구장(빅에그)
◆ 단독 소유부동산 대기업이자 상장사인 미쓰이부동산이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월까지 공개매수(TOB)로 운영사 도쿄돔을 인수했다. 매수 규모는 약 1,205억 엔, 주당 1,300엔으로 직전 종가 대비 약 45% 프리미엄이었고 84.8% 지분을 확보한 뒤 완전자회사로 만들었다. 이후 요미우리신문 홀딩스가 도쿄돔 지분 약 20%를 갖는 자본 제휴가 이뤄졌다.
- 1988 일본 첫 돔구장으로 개장 · 1988년 개장한 일본 최초의 돔 야구장으로, 프로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홈구장이다. ↗
- 2021 미쓰이부동산 공개매수 인수 · 미쓰이부동산이 2020년 11월~2021년 1월 공개매수로 약 1,205억 엔(주당 1,300엔, 프리미엄 약 45%)에 도쿄돔 지분 84.8%를 확보했다. ↗
- 2021 요미우리와 자본 제휴 · 미쓰이부동산이 도쿄돔을 완전자회사로 만든 뒤, 요미우리신문 홀딩스가 도쿄돔 지분 약 20%를 취득하기로 했다. ↗
Kabukiza Theatre 가부키자, 긴자의 가부키 총본산(5대째)
◆ 단독 소유일본 가부키의 총본산으로, 공연은 대형 엔터테인먼트 상장사 쇼치쿠가 독점 운영한다. 현재 건물은 5대째로 2010년 철거 후 재건해 2013년 4월 개장했으며, 건축가 구마 겐고와 미쓰비시지쇼설계가 함께 설계했다. 극장 위로는 143m·지상 29층의 오피스 빌딩 가부키자 타워가 올라가 있다.
- 1889 가부키자 최초 개장 · 가부키자는 1889년 도쿄 긴자에 처음 문을 열었고, 이후 여러 차례 재건을 거듭했다. ↗
- 2013 5대째 건물로 재개장, 위에 타워 · 2010년 철거된 뒤 구마 겐고와 미쓰비시지쇼설계가 설계한 5대째 건물이 2013년 4월 개장했다. 전통 외관 위로 143m·지상 29층 가부키자 타워를 얹은 복합 개발이다. ↗
Ginza Wako (Hattori Clock Tower) 긴자 와코, 세이코의 1932년 시계탑
◆ 단독 소유긴자 4초메 교차로의 시계탑 건물로, 시계 명가 세이코(창업 핫토리 가문) 계열이 소유한다. 현재 건물은 관동대지진 후 복구의 상징으로 1932년 핫토리 시계점(현 세이코)의 본사 건물로 완공됐고, 설계는 와타나베 진이 맡았다. 소매를 운영하는 와코는 1947년 설립됐으며, 2022년 리모델링 후 건물명이 세이코 하우스 긴자로 바뀌었다.
- 1932 핫토리 본사·시계탑 완공 · 관동대지진 후 도쿄 재건의 상징으로 1932년 핫토리 시계점(현 세이코) 본사 건물이 완공됐다. 와타나베 진이 설계했으며, 곡면 화강암 외벽과 시계탑이 긴자의 랜드마크가 됐다. ↗
- 2022 세이코 하우스 긴자로 개칭 · 세이코가 소유한 이 본관 건물은 리모델링을 거쳐 2022년 세이코 하우스 긴자로 이름을 바꿔 재개장했다. ↗
Fuji Television Headquarters 후지TV 본사, 오다이바 티타늄 구체(단게 겐조)
◆ 단독 소유후지테레비전 네트워크의 본사·방송센터로, 상장 지주회사 후지미디어홀딩스가 소유 주체다. 건축가 단게 겐조가 설계해 1993년 착공, 1996년 완공됐다. 두 개의 대형 블록을 연결한 구조 위에 지름 약 32m·무게 약 1,300톤의 티타늄 구체 전망대(약 123m 높이)가 얹혀 있어 오다이바의 상징이 됐다.
- 1996 단게 겐조 설계로 완공 · 건축가 단게 겐조가 설계했으며 1993년 착공해 1996년 완공됐다. 총사업비는 약 1,850억 엔이었다. ↗
- 1996 티타늄 구체 전망대 · 지름 약 32m, 무게 약 1,300톤의 티타늄 외장 구체가 약 123m 높이에 매달려 있으며, 내부에 전망대와 카페가 있다. 구체를 유압잭으로 들어올리는 데만 약 9시간 반이 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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