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숨은 왕들 CHEWGUM
껌의 왕
비누에 끼워주던 사은품(껌)이 — 비누보다 잘 팔려 본업이 됐다
정체 공개 ▼
윌리엄 리글리 주니어 (William Wrigley Jr.)
리글리 껌(주시프루트·스피어민트)을 만든 사업가. "사은품"을 본업으로 뒤집은 마케팅 천재.
‘왕’ 근거 · 비누·베이킹파우더 사은품으로 끼워주던 껌이 본상품을 능가 — 1911년 스피어민트가 미국 1위 껌으로. (Britannica · The Hustle)
어떻게 1위가 됐나
리글리는 아버지의 비누를 팔다, 비누에 베이킹파우더를 끼워주고 → 다시 베이킹파우더에 껌 두 통을 끼워줬다. 그런데 사은품인 껌이 본상품보다 인기를 끌자 — 그는 비누도 파우더도 버리고 껌만 팔기로 했다. 곧 주시프루트와 스피어민트가 나왔다.
흥망 곡선
Y축 운세지수(0~100) · X축 연도 · 검증된 사건 기반(매출 곡선 아님)
- 1891 · 비누 영업 — $32 들고 시카고서 비누 판매 시작 (The Hustle)
- 1893 · 껌으로 전환 — 사은품 껌이 더 인기 → 껌만 판매 (Britannica)
- 1911 · 미국 1위 — 스피어민트가 미국 1위 껌으로 (Britan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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