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숨은 왕들 GUM
풍선껌의 왕
회계사가 취미로 만든 껌 — 특허를 안 내 한 푼도 못 벌고도 "괜찮다"고 했다
정체 공개 ▼
월터 디머 (Walter Diemer)
풍선껌(더블버블)을 우연히 발명한 미국 Fleer사의 회계사. 특허를 내지 않아 로열티를 못 받았다.
‘왕’ 근거 · 1928년 풍선껌을 발명 — Fleer가 "더블버블"로 출시, 첫해 매출 $150만. 풍선껌이라는 카테고리 자체를 창조. (Wikipedia · BillyPenn)
어떻게 1위가 됐나
1928년, Fleer의 회계사 디머는 본업과 무관하게 취미로 껌 배합을 실험하다 — 잘 늘어나고 터지는 껌을 우연히 만들었다. 회사는 "더블버블"로 팔았고, 디머는 영업사원들에게 직접 풍선 부는 법을 가르치며 팔았다. 1센트짜리가 첫해에만 150만 달러어치 팔렸다.
흥망 곡선
Y축 운세지수(0~100) · X축 연도 · 검증된 사건 기반(매출 곡선 아님)
- 1928 · 우연한 발명 — 회계사가 취미 실험 중 풍선껌 발명 (Wikipedia)
- 1929 · 무특허 — 특허 안 냄 → 경쟁자 범람, 로열티 0 (Wikipedia)
- 1950 · 부사장 — Fleer에 남아 부사장·이사로 — "개의치 않았다" (BillyP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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