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숨은 왕들 BOOK
책의 왕

당신 책장의 책 상당수는, 한 독일 회사가 펴낸 것일지 모른다

정체 공개
펭귄 랜덤하우스 (Penguin Random House)

세계 최대 단행본(trade) 출판 그룹. 펭귄·랜덤하우스 등 수백 개 임프린트를 거느리고, 독일 미디어 그룹 베르텔스만이 100% 소유.

‘왕’ 근거 · 세계 최대 trade 출판사 — 2024년 매출 약 €49억($53억)으로 단행본 출판 1위 (Guinness World Records · Publishers Weekly).

어떻게 1위가 됐나

2013년, 베르텔스만의 랜덤하우스와 피어슨의 펭귄이 약 24억 파운드 규모로 합쳐 펭귄 랜덤하우스가 탄생했다. 두 거대 출판사의 결합으로 단숨에 세계 1위가 됐고, 2020년 베르텔스만이 피어슨 지분까지 사들여 단독 소유가 됐다. 수백 개 임프린트가 각자의 색을 유지하며 한 지붕 아래 모인 구조다.

숫자로 보면

매출/규모 매출 약 €49억 ($53억) 출처 Publishers Weekly · Bertelsmann · 2024

개별 공개사실만 표기. 자산총액은 RICHMAP이 계산하지 않고 외부 기관 발표치를 인용합니다.